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영돈과 재결합' 황정음, 박한별 찾아갔네…부케도 준 절친 사이

작성일: 2021.10.07 04:30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황정음(왼쪽)이 박한별 카페에 방문했다. 출처ㅣ황정음 SNS, 박한별 카페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배우 박한별 카페에 방문했다.

황정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어. 냠냠"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제주 한 카페 상호명을 해시태그로 덧붙여, 해당 카페에 방문한 것을 알렸다.

이 카페는 배우 박한별이 제주 서귀포에서 운영하는 카페로, 황정음이 '절친' 박한별을 만나러 간 것으로 보인다. 박한별은 황정음과 선화예술중학교 동창으로 연예계 데뷔 이후에도 남다른 우정을 이어왔다.

박한별이 2016년 황정음이 결혼할 때 부케를 받은 것도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어 황정음이 박한별 카페까지 찾아, '절친' 두 사람의 사이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둔 황정음은 지난해 갑작스러운 파경 소식을 알려 충격을 줬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지난 8월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박한별은 2017년 10월 동갑내기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이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홀로 제주 서귀포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 전 대표는 '버닝썬 사태'에 연루돼, 성매매 알선 등 각종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 집행유예 3년형이 확정됐다.

▲ 출처ㅣ황정음 SN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