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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바쁜 워킹맘이 삼각김밥도 만드네…딸사랑 남달라

작성일: 2021.10.07 14:2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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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우가 공개한 도시락. 출처| 김지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7일 김지우는 자신의 SNS에 "오늘 그녀의 요청은 삼각김밥에 멸치를 넣고 싸주세요 였다. 네네~ 싸드려야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손수 만든 삼각김밥과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말이, 소세지 계란말이, 후식인 약과가 담긴 먹음직스러운 도시락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도시락 통 위에 짤막한 편지를 붙여놓은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편지에는 "사랑하는 엄마의 천사 루아♥ 점심 맛있게 먹고 오늘도 친구들이랑 최고로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오세요! 사랑해 많이"라고 적혀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세심하게 딸을 챙기는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반성하고 갑니다","최고의 엄마", "도시락 너무 귀여워", "편지 보고 매일 감동하겠다", "엄마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지우는 1983년생으로 39세이며, 2013년 스타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딸 하나를 얻었다.

▲ 김지우와 딸 루아. 출처| 김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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