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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배윤정, 오랜만에 출근하니 신나 보여…"엄마에서 원래 배윤정으로"

작성일: 2021.10.08 09: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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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역시 츄리닝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양 갈래로 땋은 머리 스타일에 모자를 쓰고 흰색 반팔 상의와 하늘색 운동복 바지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출산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가 운동복을 '힙'하게 소화해낸다.

이어 배윤정은 "출근하니 오래간만에 원래 배윤정으로 돌아왔다고…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기"라고 덧붙이며 직업에 대한 애정과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와 컴백하셨다! 임산부였을 때도 엄마로서 아름다웠다고요", "너무 예뻐요", "20대 같아요", "살 많이 빠지신 거 같아요", "너무 스타일리시해요", "언니 너무 귀여우신데"등의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2019년 11살 연하 축구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한 배윤정은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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