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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열풍에 안선영도 합류…"아직은 '골린이'도 못 되는 골프 신생아"

작성일: 2021.10.13 16:4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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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안선영. 출처| 안선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골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안선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골린이’도 못 되는 ‘골생아’라는 걸 오늘 배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드에서 골프를 즐기는 안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안선영은 상하의 남색 골프웨어를 입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영상에는 안선영이 힘차게 스윙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어 “갈 길이 멀다. 그래도 즐거우면 됐지 뭘. 아침이슬 밟으며 오전 라운딩 끝내고 또 바로 출근해주시는 바로스라이프”라고 덧붙였다. 그는 바쁜 일정 중, 짬 내서 골프를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윙 포즈 너무 예쁘다”, “몸매 굿샷”이라는 들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바로 군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유지해 화제를 모았다.

안선영은 현재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 중이다.

▲ 방송인 안선영. 출처| 안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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