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2' 164만명 돌파,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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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 164만 명을 돌파하고 2주차에도 주말 흥행 1위를 지켰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2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 164만9351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97분의 짧은 러닝타임을 가득 채운 스펙터클 액션과 티키타카 유머의 재미, 그리고 수많은 관객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 쿠키 영상이 여전히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앞으로의 '베놈' 시리즈와 쿠키 영상에 대한 관객들의 열띤 분석도 이어지고 있는 바, 영화를 N차 관람하기 위한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멈추지 않는 흥행 돌풍이 주목받고 있다.
한편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개봉 2주차에도 변함없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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