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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쇄골 드러내니 달라보이는 비주얼…너무 말라 보이네

작성일: 2021.10.30 16: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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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이유비가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검은색 슬립 원피스를 입은 그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움푹 파인 쇄골을 가감 없이 드러낸 모습. 특히 엄마 견미리를 쏙 빼닮은 화려한 이목구비와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아름답다", "생머리도 잘 어울려요", "갈수록 이뻐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 잘 알려진 이유비는 2011년 데뷔해 드라마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루이 역을 연기 중이다.

▲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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