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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바가지 머리에 '깔깔이'도 완벽 소화…'52세'가 이렇게 귀엽다니

작성일: 2021.10.29 20:1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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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김혜수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일자 앞머리에 바가지 모양의 단발머리 스타일을 하고 진녹색의 재킷을 입은 채 책을 읽는 등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혜수의 작은 얼굴에 크고 동그란 눈이 단발머리와 어우러져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다. 그와 함께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혜수의 여전한 방부제 미모가 톱여배우의 면모를 뽐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학생 같아요", "왜 이렇게 귀여워?", "점점 어려지는 비결은?", "언제나 너무 멋있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밀수'에 출연한다. '밀수'는 밀수에 휘말린 두 여자의 범죄 활극을 다룬 작품이다. 1970년대 평화롭고 작은 바다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또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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