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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으리으리한 한강뷰 작업실서 예술혼…귀여운 댕댕이는 덤

작성일: 2021.11.05 06: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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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혜영.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혜영이 수준급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4일 자신의 SNS에 "아가 때 타던 유모차를 좋아하는 부부리와,소중한 친구 가족을 그려가는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눈에 봐도 으리으리한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이혜영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영은 편안한 티셔츠 복장으로 지인의 얼굴을 페인팅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작업실을 가득 메운 이혜영의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는 이혜영의 반려견 부부리가 유모차에 누워있다. 만화에서 툭 튀어나오는 듯한 부부리의 표정과 통통한 뱃살, 포즈 등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이뻐라 댕댕이", "부부리 아가 같네", "유모차도 터질 거 같고, 부부리 배도 터질 거 같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 51세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화가로도 활동하며 재능을 드러낸 이혜영은 현재 MBN ‘돌싱글즈2’에 출연 중이다.

▲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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