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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둘째 임신하더니 제주도가 내 집이네…숲 전세내고 힐링 태교

작성일: 2021.11.05 18: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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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둘째 아이를 위한 힐링 여행을 즐겼다.

황정음은 5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의 드넓은 숲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정음은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숲 속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황정음은 온 몸을 덮는 넉넉한 외투로 몸을 가리고 있다. 또한 귀여운 리본 핀으로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완성, 뒷모습만 봐도 귀여운 자태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제주도의 한 승마장을 방문한 모습이다. 황정음은 말과 강아지의 사진을 공개하며 "얘들아 보고 싶었어"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 절차를 밟으며 한 차례 파경의 위기를 맞았지만 오랜 대화로 오해를 풀고 이혼을 없던 일로 했다. 이후 둘째 임신을 알리면서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황정음이 공개한 제주도 풍경.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 황정음이 공개한 제주도 풍경.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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