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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삼남매, 벌써 이렇게 컸네…한줄로 서서 등교 인사 "이 맛에 살아"

작성일: 2021.11.11 05:0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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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삼남매. 출처ㅣ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가 자녀들과 함께인 일상을 전했다.

유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맛에 사는거쥬. 지지고 볶고 싸우고 혼내고 울다 웃다 징징대다. 하루에도 수십 번 반복이지만 이 맛에 산다는"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이들이 학교 가 있는 시간, 아이들이 자는 시간이 제일 행복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유리의 세 자녀가 나란히 서서 등교 전 인사를 공손히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차례대로 서서 허리를 굽히며 예의 바른 모습으로 서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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