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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딸 사랑, 갈수록 엄마 판박이…언제 이렇게 큰 거야

작성일: 2021.11.14 06: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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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 출처| 추사랑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

추사랑 SNS에는 "'추'~ 상어 뚜루루뚜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해당 SNS는 사랑의 부모인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운영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랑이는 젖은 머리 위에 상어 인형 모자를 쓰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

2011년생으로 한국 나이 11세인 사랑이는 어느새 훌쩍 자라, 랜선 이모·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엄마, 아빠를 반반씩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외모가 시선을 붙든다.

누리꾼들은 "사랑이 아가씨가 다 됐네", "우리 추블리 이뻐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 가족은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현재 미국과 일본은 오가며 생활 중이다.

최근 사랑이가 다니는 하와이 소재 사립 학교의 한 해 학비가 2만 달러(한화 약 2400만 원)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 출처| 추사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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