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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림, 피부 좋아진 ♥정종철 명품선물에 신났네…"나이 들수록 멋져"

작성일: 2021.11.12 06: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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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정종철과 아내 황규림. 출처| 황규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종철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황규림은 11일 자신의 SNS에 "빼빼로데이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15년 차 부부 #내 남편 #시간 내줘서 고마워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멋있어지는 스타일 #80세 되면 난리 날 스타일"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정종철과 황규림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빼빼로 데이를 맞이해 데이트를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어진 사진에는 명품 매장을 방문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종철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취하는가 하면 아내 옆에 콕 붙어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한 누리꾼은 "대학생 커풀인 줄 알았다"며 두 사람의 풋풋한 분위기를 칭찬했다.

한편 정종철은 2006년 배우 황규림과 결혼해 1남 2녀를 얻었다. 그는 최근 개인 SNS에서 '옥주부'라는 별칭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코미디언 정종철과 아내 황규림. 출처| 황규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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