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서인국·오연서, '미남당' 출연 확정…좌충우돌 미스터리 수사극 온다[공식]

작성일: 2021.11.16 09:32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서인국(왼쪽), 오연서. 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서인국, 오연서가 '미남당'으로 안방에 복귀한다.

KBS2 새 드라마 '미남당'(극본 박혜진, 연출 고재현) 측은 16일 "서인국, 오연서가 출연을 확정해 '찰떡 케미'를 선보인다.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극 중 서인국은 프로파일러 출신 사기꾼 박수무당 남한준을 연기한다. 남한준은 기막힌 점괘와 잘생긴 외모, 화려한 말솜씨를 자랑하는 무당계의 이단아다. 서인국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해, 매력을 최대치로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연서는 정의구현을 외치는 강력반 3년 차 여형사 한재희로 분한다. 한재희는 정의롭고 담백하고 뒤끝 없고 엉뚱하지만 진지한 인물이다. 오연서는 털털하면서도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한재희 캐릭터에 최적화된 모습으로 '케미 퀸'의 저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촬영을 준비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