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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병원장 ♥남편 좋아죽겠나봐 …육아에 병원일까지 척척 "남편 덕에 버텨"

작성일: 2021.11.17 18: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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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왼쪽)과 장영란 부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부부애를 과시했다.

장영란은 17일 자신의 SNS에 "촬영하랴, 병원 업무 보랴, 육아하랴, 살림하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내 생애 이렇게 바쁜 날들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나보다 더 어깨가 무거운, 더 바쁜, 더 힘든, 그런데도 늘 밝은 여보 덕분에 버텨요"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그러면서 "참 밝아. 밝아서 너무 좋아. 여보는 나의 에너지"라며 "힘내요 우리. 힘들수록 웃어요. 그러면 좋은 일이 꼭 생길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과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히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촬영 중이다. 환한 미소와 함께 밝은 에너지가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모델 겸 배우 양미라는 "밝은 에너지가 여기까지 뿜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부부"라고 호응했다.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한 장영란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장영란은 현재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와카남', JTBC '유쾌한 상담소', SBS FiL '평생동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 한창(왼쪽)과 장영란 부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한창(왼쪽)과 장영란 부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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