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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쏙 빼딺은 9세 큰아들 얼굴공개…"아빠보다 잘생김"

작성일: 2021.11.21 11: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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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와 아들의 귀여운 순간을 포착했다.

별은 자신의 SNS에 "아빠와 아들. 지난 주말 트윈룩. 이런 거 참 좋아하는 아빠. 이젠 곧 안 입겠다 할 아들. 몇 년 안 남았다고 본다. 지금 실컷 즐겨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아빠랑 닮았지만, 아빠보다 훨씬 잘생긴 내 아들. 하드림 9세 초2. 사춘기야 오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옷을 맞춰 입은 하하와 첫째 아들 드림이가 담겨있다. 검은색 톤에 핑크 판다 캐릭터 저지로 포인트를 준 모습. 부자의 '힙'한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는 허세 가득한 표정과 자세로 아들을 바라보는 하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친구같이 다정한 부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하하는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런닝맨', MBC '놀면 뭐 하니?' 등에 출연 중이다.

▲ 출처| 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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