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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윤후, 나날이 폭풍성장 중…엄마보다 더 커버린 장신 소년

작성일: 2021.11.23 18: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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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자란 모습을 자랑했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는 자신의 SNS에 "후랑 여름에 했던 지면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와 함께 촬영 중인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치마를 입은 윤후는 카메라를 향해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엄마보다 훌쩍 큰 키와 듬직한 피지컬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언제 저렇게 컸나요?", "귀여우면서도 듬직한 아들", "이젠 후가 더 크네요", "이리 훈남으로 커 주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나이 16세인 윤후는 2013년 아빠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 출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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