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김종국이 이상형"이라더니…과거 발언 재조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손담비는 2019년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사랑하면 나이 차이는 정말로 상관이 없다"며 자신의 이성관을 밝힌 후 '미운 우리새끼' 멤버 중 김종국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012년에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 "저를 안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이야기도 잘 통하고 취미가 같았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특히 운동을 좋아하는 손담비는 "함께 등산하고 여행을 다닐 수 있는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같은 해 SBS '인기가요' 컴백 무대에서는 "배우 이종석처럼 스타일 좋은 분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연예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손담비는 인터뷰를 통해 여러 차례 달라진 이성관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야기가 잘 통하는' 부분 만큼은 변함이 없었다.
이규혁은 2014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과 2015년 MBC '세바퀴'에서 이상형 관련 질문에 "말이 잘 통하고 가족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살가운 분이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연예인 중 이상형으로는 제시카 알바를 지목했다. 그는 "제시카 알바 같은 스타일이 좋다. 또 내가 나이가 있으니 저보다 어리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의 절친으로 알려진 서장훈은 "이규혁이 제일 많이 보는 건 얼굴과 몸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2일 손담비, 이규혁은 각 소속사를 통해 "친구로 오랜 기간 알고 지내다가 교제를 시작한 지 3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골프 등의 취미와 비슷한 이성관으로 일맥상통한 두 사람의 연애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손담비는 2007년 '크라이 아이'로 데뷔한 가수로,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의 히트곡을 보유한 스타다. 2009년부터 배우로 전향해 '빛과 그림자', '미세스캅2', '동백꽃 필 무렵'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는 IHQ 예능프로그램 '언니가 쏜다' MC를 맡고 있다.
이규혁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로 20년 넘게 국가대표로 활동한 빙상 스타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은퇴한 뒤 현재 IHQ 소속 스케이팅 팀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
'7번방' 예승이, 20살 됐다...성숙해진 미모에 '술렁' "예쁘게 잘컸다"
2026-08-11
-
'변호사♥' 오초희, 주말부부·독박육아에 대상포진까지..남편 얼마 버는지도 몰라"('결혼지옥')
2026-08-11
-
'오징어 게임' 미국판 스핀오프, 결국 무산…"넷플 전략 바뀌었다"
2026-08-10
추천 콘텐츠
-
82메이저, 컴백 열기 뜨거워진다...새 싱글 '히트' 카운트다운 시작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취소…소속사 "취소 맞다"[공식]
2026-08-11
-
‘바디인사이트’ 재하, 임주리와 애틋한 모자 케미...당뇨 걱정에 건강 관리 총력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이지현 "'금쪽상담소' 출연 후회...ADHD 子 상처, 잊혀졌으면"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