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트러블' 장현승 "4년 만의 방송 출연, 음악 예능 아니었다면 망설였을 것"
작성일: 2021.12.21 14:41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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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은 21일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계기에 대해 "음악과 접점이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이유가 컸다"고 전했다.
장현승은 약 4년 만에 '더블 트러블'로 대중을 만난다. '더블 트러블'은 전역 후 첫 예능 출연이기도 하다. 장현승은 "일반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했으면 많이 고민을 하고 망설였을 것 같다. 아마 제가 재미없기 때문에 출연하지 않았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다른 아티스트분들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준비하는 과정이 궁금하실 텐데 그 과정도 리얼하게 담겨 있다.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출연했다"고 덧붙였다.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포맷의 음악다. 오는 24일 오후 6시 왓챠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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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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