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연하♥' 최지우, 2살 딸 업고 마실 나왔나…"등 따뜻한데 좀 무겁네"
작성일: 2021.12.27 18: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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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26일 자신의 SNS에 "등은 따뜻한데 좀 무겁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한 백화점의 외관을 구경하는 중이다.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모녀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와 더불어 최지우는 가녀린 몸으로 딸을 업고 흔들림 없이 서 있어 눈길을 끈다.
1975년생으로 한국 나이 47세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46세 나이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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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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