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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홍경민 딸…유전자 무서운 '붕어빵 딸' 훌쩍 컸네

작성일: 2022.01.02 10: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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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민(왼쪽) 딸 라임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곽혜미 기자, 홍경민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홍경민의 둘째 라임 양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하루 더 커버리는 라임이. 이제 시작됐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웰컴 투 미운 네 살. 그래도 더 사랑할게. 어린이집 생활. 한 명씩 찍을 때만 마스크 벗기. 원생활은 잘한다는데 할많하않. 우리 집 라임이. 사랑해. 사랑둥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타 복장을 하고 있는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홍경민과 똑 닮은 '붕어빵'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유치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놀이하는 모습도 귀여워,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바퀴 달린 물건을 타고 친구들과 올망졸망 모여있는가 하면, 크리스마스 패션쇼로 꾸며진 곳에서 워킹하는 등 즐거운 유치원 생활을 보내는 중이다.

홍경민은 2014년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해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 출처ㅣ홍경민 아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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