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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하고 꼬셔봤다" 허니제이, 이 언니를 어떻게 말려…치명적 산타걸

작성일: 2021.12.29 12:4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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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제이. 출처ㅣ허니제이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배틀 영상이랑 마지막에 산타걸 모멘트 모음까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어쩌다 보니 첫콘 막콘 배트 주인공이 됐다"라며 "작정하고 꼬셔봤는데 어땠나. 매운맛이다. 물 드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전날인 26일 개최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콘서트 당시가 담긴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산타 콘셉트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콘서트 중 댄스 배틀에 임하고 있다.

허니제이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힘 있는 춤까지 격렬하게 추니 섹시한 매력이 배가 되는 듯하다. 댄서 효진 초이와 가수 겸 배우 노민우도 "좋은 구경 감사하다", "멋져"라는 댓글을 남겨,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허니제이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 립제이, 허니제이, 모니카(왼쪽부터). 출처ㅣ허니제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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