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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쇼트 레깅스 입고 트월킹…축구하더니 말벅지 됐네

작성일: 2022.01.03 14:4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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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여진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최여진이 근황을 전했다.

최여진은 2일 자신의 SNS에 "새해 시작을 줌바와 함께. 2022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즐겨보아요. 네버 스톱 댄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여진은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격렬한 춤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키 175cm답게 늘씬한 몸매와 함께 시원시원한 춤선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최여진은 웨이브와 트월킹으로 에너지 넘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 감탄을 부른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지인은 "축구하시더니 근육이 더 붙으셨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최여진은 "유독 종아리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 출처|최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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