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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아웃' 골든차일드 이장준-민우혁 "김구라, 양아버지 같은 분"

작성일: 2022.01.07 10:3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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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아웃'. 제공| 스타티비(STATV)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방송인 김구라의 미담을 대방출한다. 

골든차일드 이장준과 민우혁은 9일 오후 7시 방송되는 STATV(스타티비) '타임아웃'에서 "양아버지 같으신 분"이라고 김구라를 향한 애정을 자랑한다.

이날 '타임아웃'에서는 야구 선수 출신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예능돌'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특별 손님으로 출연, '2021 KBO 도루왕' 키움 히어로즈(이하 키움) 김혜성의 비시즌 일상을 함께 본다. 

민우혁, 이장준은 김구라의 팬이라고 밝힌다. 민우혁은 "방송 이미지는 거리감이 있어 실제로도 무서울 거라고 생각했다"면서도 "실제로는 매너도 좋으시고 스태프 분들을 챙기시는 모습을 보고 존경하게 됐다"고 하고, 이장준 역시 "제게는 양아버지 같으신 분"이라고 한다. 

두 사람의 미담 공개에 김구라는 애써 겸손한 듯 반응하지만 흐뭇한 미소를 숨기지 못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키움 김혜성을 위해 팀 동료이자 '절친'인 송성문, 김재웅, 김동혁이 뭉친다. 세 사람은 김혜성이 도루왕 수상 장면을 실시간으로 모니터하며 김혜성의 남다른 피지컬에 칭찬을 늘어놓는다. 이어진 자료 화면에서 김혜성의 '꿀벅지'가 공개되자 김민정은 "옷 여러 번 찢으셨겠다"라고 감탄하고, 역시 남다른 피지컬로 무대 의상을 수차례 찢어 본 경험이 있다는 민우혁은 김혜성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어 김혜성은 생애 첫 글램핑을 떠난다. 평소 '집돌이'라고 밝힌 김혜성은 오랜만의 나들이에 한껏 들뜨고, 절친들과 김혜성은 어딘가 많이 부족한 요리 실력과 숨겨진 노래 실력을 공개한다. 이들은 '슈퍼스타K', '복면가왕' 등 음악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의사를 내비치는 등 친근한 매력을 뽐낸다고 해 야구 스타들의 소탈한 글램핑에 기대가 커진다. 

'타임아웃'은 9일 오후 7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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