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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母최진실 판박이 미모 부담됐나…44kg 빼더니 갑자기 길어진 머리

작성일: 2022.01.12 06: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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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분위기 있는 긴 머리로 미모를 과시했다.

최준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요즘 주니(준희)는 행복하다"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성숙한 느낌을 풍기는 긴머리가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최근 청순한 단발머리로 변신, 상큼한 단발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최진실의 전성기 시절 미모를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화제가 됐다. 그러나 어느새 탐스러운 긴머리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과시하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예뻐요"라는 댓글에 "헉 전혀요"라고 답글을 달기도 했다.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조성민의 딸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20살이 됐다. 최근 SNS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과거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를 앓았다고 고백한 최준희는 "병으로 몸무게가 엄청 늘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 때문에 96kg까지 늘었다"며 "현재는 52kg까지 뺸 상태다. 완치라기 보다는 정상 수치에 가까워졌다"라고 건강 상태를 설명했다. 또 대학에 가지 않았으며, 초등학교 6학년 때 축구대회에 나갔다가 부러진 코를 수술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친오빠인 최환희는 지플랫이란 이름으로 가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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