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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X벤틀리, 못 본 사이 이만큼 컸네…형제끼리 뽀뽀하는 우애

작성일: 2022.01.13 07: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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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윌리엄의 SNS에 "내 동생은 승질머리인긴 해도. 저한테는 귀염둥이고 애교쟁이 벤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해당 SNS는 윌리엄의 부모인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가 운영하고 있다.

이어 "저를 너무 좋아해서 조금 피곤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형이 널 제일 많이 좋아하는 건 알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투 샷이 담겨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이들은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는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입을 맞추고 있다. 형제의 우애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뿜어낸다

한편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5년 만에 하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 출처|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 출처|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 출처|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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