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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이준호-이세영 로맨스 감동 다시 한번…OST 앨범 18일 공개

작성일: 2022.01.14 15: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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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소매 붉은 끝동' OST. 제공| TOON STUDIO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 OST가 디지털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발매된다.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 연출 정지인)은 OST와 스코어 음악을 담은 앨범을 18일 공개한다. 

이번 앨범에는 휘인의 '바라고 바라', 벤의 '잠들지 않는 별', 정세운의 '네가 나의 기적인 것처럼, 뉴이스트 민현의 '모든 날을 너와 함께 할게', 심규선의 '비로소 아름다워', 전상근의 '내가 한 걸음 뒤로 갈게', 김준수의 '네가 볼어오는 이곳에서 난 여전히', 있지 리아의 '밝혀줄게 별처럼' 등 8곡의 OST가 실린다. 

또한 '옷소매 붉은 끝동' 속 인물들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담아낸 스코어 음악 71곡도 들어볼 수 있다. 총 79곡의 풍부한 트랙이 작품의 여운과 감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 덕임(이세영)과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 이산(이준호)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를 담은 멜로 사극이다. 매회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옷소매 붉은 끝동' OST 앨범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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