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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현정, 나이드니 점점 턱이 소멸되네…클로즈업 자신감

작성일: 2022.02.01 12:1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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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현정 인스타그램
▲ 출처|김현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현정이 SNS로 새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김현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자신의 이름을 적은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현정은 검은 머리칼과 어우러지는 블랙 의상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올해 한국 나이로 47살이 됐지만 초근접 사진에도 깐달걀 같은 피부를 과시하며 자신감을 뽐내는 모습이다. 

1976년생인 김현정은 1990년대와 2000년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그녀와의 이별' '멍' 연달아 히트곡을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훤칠한 키와 건강미로 '롱다리 미녀'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연애도사 시즌2'에서 훈남 변호사와 소개팅을 하는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 출처|김현정 인스타그램
▲ 출처|김현정 인스타그램
▲ 출처|김현정 인스타그램
▲ 출처|김현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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