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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딸, 3살인데 벌써 집안일 척척…"얼른 커서 설거지도 부탁해"

작성일: 2022.02.20 05: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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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딸의 행동에 감동했다.

정경미는 18일 자신의 SNS에 "고맙구나 딸아. 얼른 커서 설거지도 부탁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윤형빈 부부의 딸 윤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꼬막손으로 밀대를 꼭 잡고 구석구석 청소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표정도 제법 진지한 모습.  2020년생으로 한국 나이 3살인 윤진이가 벌써부터 엄마를 도와 청소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집안일 도와주는 효녀", "청소에 진심", "야무지다", "옆모습이 아빠 판박이다" 등의 댓글을 적었다.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를 진행 중이다.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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