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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딸 라임, 14살인데 엄마 닮아 세상 길쭉…예쁜 비주얼에 아빠도 "♥"

작성일: 2022.03.03 19: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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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윤라임 인스타그램
▲ 출처| 윤라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딸 라임이 근황을 공유했다.

윤라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임은 크롭 맨투맨에 하이웨이스트 바지를 입어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009년생으로 올해 14살인 라임은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에 아빠 윤종신도 '하트'를 눌러 애정을 표했다.

한편 윤라임은 2017년 윤종신과 함께 JTBC 예능 '나의 외사친'에 출연했다.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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