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딸, 길바닥에 누워버린 21개월…어린이집 첫 등원에 적응 완료
작성일: 2022.03.08 10: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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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의 첫 어린이집 등원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이의 첫 등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적응 기간이지만 처음으로 친구들과 어울려 보기도 하고, 선생님도 만나고 집에 오는 길엔 더 놀다가 들어가겠다며 길바닥에 누워 버리는 21개월. 641일 된 개구쟁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어린이집 선생님과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다. 첫 등원임에도 잘 적응하고 있는 모습이 대견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조이는 길바닥에 누워 해맑게 웃고 있다. 엄마를 향해 짓는 깜찍한 미소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어린이집 좋아해서 다행이다", "첫 등원 축하해", "귀엽다", "조이 못 말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의 대표 정명호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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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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