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혜수, 허리가 이 정도였다니 말도 안돼…바짝 조이니 볼륨감 2배
작성일: 2022.03.13 06: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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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혜수가 긴 머리로 고혹적인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김혜수는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고수하던 짧은 머리 대신 물결치는 검은 긴머리로 변신한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머리 때와는 또다른 여성미와 고혹미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1970년 9월생인 김혜수는 올해 한국 나이 기준 53세다. 아름다운 얼굴선과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어딘가를 응시하는 긴 머리 김혜수의 모습은 "여신"이란 찬사를 자아내며 시선을 붙들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소년심판'에서 소년범을 혐오하는 소년법정 판사 심은석으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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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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