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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갑질논란 시터와 화기애애 "없어선 안될 존재"…안마 서비스까지

작성일: 2022.03.19 06: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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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함소원 인스타그램
▲ 출처| 함소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베이비시터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함소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 없어서 안 될 사람 누구? 이모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의 남편 진화의 스트레칭을 돕는 베이비시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소원은 "우리 집 전천후 안마사, 아기도 키워줘, 집 청소도 해줘, 목뼈도 맞춰준다. 대박이다"고 감탄하며 베이비시터를 치켜세웠다.

앞서 함소원은 '아내의 맛' 출연 당시 베이비시터에게 갑질을 하고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까지 돈독한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등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으나, 신혼집 등 방송 내용을 일부 조작했다는 의혹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 출처| 함소원 인스타그램
▲ 출처| 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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