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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비행' 윤현수 "제목 보자마자 느낌 와…꼭 하고 싶었다"

작성일: 2022.03.22 14:5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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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비행' 윤현수. 제공| 시즌
▲ '소년비행' 윤현수. 제공| 시즌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소년비행' 윤현수가 작품 제목을 보자마자 느낌이 왔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시즌(seezn) 웹드라마 '소년비행'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윤재 역을 맡은 윤현수는 "저는 선택을 받았다. '소년비행'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느낌이 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오디션을 봤던 역할이 윤재 캐릭터였는데 날 것의 모습이었는데 흥미로웠다. 또 대마가 나온다. 마약이라는 소재가 나와서 '10대가 나오는데 또 마약이 나온다?'라고 생각하면서 대본을 넘길 때마다 신기했고, 흥미로웠다. 그래서 이건 꼭 하고 싶었다. 그 마음이 잘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각자 이야기가 다 다르고 매력이 넘친다.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소년비행'은 부모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하던 18살 소녀 다정. 쫓기듯 내려간 시골에서 현생이 벅찬 촌놈 윤탁과 그 친구들을 만나 대마밭을 발견하며 펼쳐지는 10대 느와르 드라마다. 

시즌 웹드라마 '소년비행'은 25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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