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설운도 딸' 이승아, 19살 래퍼 디아크와 밀착 스킨십…열애설은 묵묵부답

작성일: 2022.03.23 06:0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디아크. 출처ㅣ이승아 인스타그램
▲ 디아크. 출처ㅣ이승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아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림이 앨범 열심히 만들고 있대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아가 디아크가 머리를 맞대고 어깨를 감싸는 등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수 설운도의 딸로 잘 알려진 이승아는 1996년생으로 2020년 KBS '전국트롯체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래퍼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엠넷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했다. 그러나 현재 한국 나이 19살 미성년자 신분으로 여러 사생활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에는 전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종료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SNS 속 사진 때문에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에 대한 입장은 밝힌 바 없다. 특히 이승아는 올해 26살, 디아크는 18살로 미성년자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