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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둘째 출산 후 마음놓고 먹더니 후회되나…"63kg→52kg 다이어트 목표"

작성일: 2022.04.18 19: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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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황정음 인스타그램
▲ 출처|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산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황정음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이어트 시작. 지금 63kg이니까 이번에는 52kg까지만 뺄게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키토제닉 다이어트 관련 서적이 담겨있다. 키토제닉 다이어트란 지방 섭취를 늘리고 탄수화물, 단백질 섭취를 줄이는 식이요법으로 황정음은 출산 후 식사 조절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지만, 재결합에 성공 후 지난달 16일 둘째를 출산했다. 출산 후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사진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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