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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美 '코첼라', 꿈의 무대…우리의 긍정적 에너지 전할 것"

작성일: 2022.04.21 13:5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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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 에스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스파가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에스파는 21일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우리 무대를 직접 보여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빌보드는 "에스파가 '코첼라' 데뷔와 세상을 놀라게 할 새로운 음악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유했다"라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하고 에스파의 코첼라 데뷔에 대해 주목했다.

카리나는 "팬데믹 기간 동안 데뷔했기 때문에 관객들 앞에서 라이브 공연을 한 경험이 많지 않은데, 많은 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인 코첼라에서 공연을 한다고 생각하니 떨렸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무대를 직접 보여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코첼라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신곡 무대도 있으니 모두 함께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코첼라'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윈터는 "매년 '코첼라' 영상을 온라인으로 보면서 언젠가는 저기 서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올해 축제에 참가하게 되며 꿈이 현실이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지젤은 추후 미국 활동 계획에 대해 "다음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미국으로 다시 돌아올 거고, 그때는 상황이 나아져서 더 많은 전 세계 마이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언급했다.

에스파의 활동에 대해서는 닝닝이 "올해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팬분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더 자주 만나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에스파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블랙 맘바', '넥스트 레벨', '새비지'와 미공개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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