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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임신중에도 요가하더니…극강 유연성에 군살 하나 없는 176㎝

작성일: 2022.04.22 05: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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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서하얀 인스타그램
▲ 출처|서하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극강의 유연성을 뽐냈다. 

서하얀은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허릴 완전히 뒤로 젖힌 채 요가에 한창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허리를 꺾어 완벽한 자세를 선보이며 날씬하고 균형잡힌 몸과 함께 극강의 유연성을 과시하고 있다. 

서하얀은 "하루가 왜이리 짧은지… 지난 주 수련 사진입니다"라며 "누구에게나 몸의 불균형은 있지만 출산 후 아기가 편할 수 있도록 다리를 꼬아서 아기를 받치거나 온전히 허리로 안는다거나 수유자세 등등. 저 또한 출산 후 척추측만증은 피해갈 수 없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따금씩 허리가 종종 뻐근한데 신기하게도 요가를 하면 괜찮아지고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긴답니다!"라고 썼다. 

서하얀은 또 두 아들을 차에 태워 이동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오늘은 시합장 다녀온 준우 데리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간식 사려고 들렀는데 준우랑 준성이를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서 왜이리 뿌듯한지요"라며 "그 와중에 자기 맞다고(ㅎㅎ)인사해주는 준성이도 귀엽구요"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18살 나이 차이를 딛고 재혼에 골인, 현실판 '신사와 아가씨'로 화제를 모았다. 키 176cm의 장신으로, 요가 강사로도 활동 중인 그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임창정, 다섯 아들과 화목한 생활을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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