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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전혜빈, 배 나오기 전에 초미니 맘껏 즐기는 임신부…기은세 "배 어딨니"

작성일: 2022.04.22 19: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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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혜빈 인스타그램
▲ 출처| 전혜빈 인스타그램
▲ 출처| 전혜빈 인스타그램
▲ 출처| 전혜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임신 중인 배우 전혜빈이 근황을 공유했다.

전혜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은 배 많이 나오기 전이니까 예쁜 골프복 입고 나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이지색 니트에 검은색 짧은 치마, 구두로 스타일을 완성한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인 그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해 부러움을 산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기은세는 "배 어딨니", 이소연은 "넌 배 나와도 예쁠 거야"라고 댓글을 적었다. 팬들은 "배가 하나도 없다", "임산부 맞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전혜빈은 2019년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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