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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엄정화, 반려견에 진주목걸이 걸어준 '리치 언니'…개팔자가 상팔자

작성일: 2022.05.02 04: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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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엄정화가 남다른 반려견 목걸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super&me"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정화와 반다나부터 진주 목걸이까지, 남다른 아이템을 착용한 반려견 슈퍼의 모습이 담겼다. 창 밖을 내다보는 슈퍼를 바라보는 엄정화의 꿀 떨어지는 눈빛, 꼭 끌어안은 자세도 눈길을 끈다. 

엄정화는 이밖에도 반려견의 모습을 한가득 담은 사진과 영상을 SNS스토리에 추가 공개하며 "아련" "모야모야" 등 장난기 넘치는 문구를 남기기도 했다. . 

1969년생으로 한국 나이 54세인 엄정화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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