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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이렇게 볼륨 있었나…반전 몸매에 연예계도 '들썩'

작성일: 2022.05.01 07: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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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출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출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출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실크 드레스를 입은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늘씬한 팔다리와 더불어 볼륨감 넘치는 S라인이 시선을 붙든다. 

최근 산다라박은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몸매 관리에 힘썼다. 그는 "아침에 공복 유산소 한 시간, PT, 홈트, 식당, 자기 전에 복근 400개"라며 운동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피나는 노력 끝에 만들어진 섹시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산다라박의 반전 매력에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가수 바다는 "이 분위기 너무 좋다", 안무가 배윤정은 "뭐 이리 이쁘냐", 패션 디나이너 요니P는 "와우 색다른 느낌"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산다라박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씨엘, 박봄, 공민지와 함께 2NE1 '내가 제일 잘 나가'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의 완전체 무대는 약 6년 4개월 만이라 많은 관심을 모았다.

▲ 출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출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출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출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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