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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8살 연하 ♥박군에 대접받고 사네…남편이 요리도 해주고 머리도 해주고

작성일: 2022.05.11 04: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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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군, 한영. 출처| 한영 인스타그램
▲ 박군, 한영. 출처| 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한영이 '남편' 박군이 만들어준 상큼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한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 다시 단발 시작"이라고 동안 미모를 뽐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영은 긴 머리에서 벗어나 단발머리로 상큼발랄함을 과시하고 있다. 시스루 앞머리까지 만들어 봄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영은 앞서 '새신랑' 박군이 직접 붙임머리를 한올 한올 떼주는 신혼 일상을 자랑하기도 했다.

박군은 한영의 붙임머리를 떼느라 여념이 없고, 한영은 "사서 고생 중. 오늘은 미용사. 세상 집중"이라며 "고마워, 덕분에 시원해. 샴푸 개운하게 해볼게"라고 자신을 위해 힘써준 박군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한영은 지난 8일에는 박군이 자신을 위해 요리한 음식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영은 당시 "잘 먹고 다닙니다. 어버이날을 맞아서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실. 잘 먹고 잘살고 있다는 증거. 그동안 먹었던 음식 사진들 몰아서 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셰프님 최고"라는 해시태그글을 올린 바 있다.

박군과 한영은 지난달 결혼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8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딛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 출처|한영 인스타그램
▲ 출처|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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