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18세 연하♥' 서하얀 애칭은 순심이…"다섯 애 키우고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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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회사 점심시간. 커피 사주는 임착한님"이라고 임창정과 즐기는 오붓한 데이트를 공개했다.
서하얀은 "임창정 '멀티버스' 전국 투어 콘서트 부지런히 준비 중"이라고 임창정의 콘서트를 홍보하며 특급 내조에 나섰다.
이어 "앨범 나올 때마다 사인해서 챙겨주시는 달달하신 분. 노래 할 때면 많이 잘 생겨지시는 분"이라고 '본업' 잘하는 남편의 반전 다정함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하얀과 임창정은 카페에 앉아 콘셉트 사진을 찍고 있다. 나란히 앉아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은 애써 차가운 표정을 짓고 있어도 신혼 같이 꿀이 뚝뚝 묻어나오는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임창정은 사인으로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순심이'라는 푸근한 애칭으로 아내를 부른 임창정은 "뭘 봐"라고 장난을 치면서도 "지금처럼. 또 그때도", "사랑해. 사진 찍고 애 키우고 고생이 많다"라고 다섯 아들을 키우는 아내를 향한 지극정성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넘버 원'이라고 써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내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임창정은 18세 연하의 서하얀과 재혼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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