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논란' 송지아, 강예원과 봉사활동 근황…'손절'은 없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품 착용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유튜버 송지아(프리지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톨릭사랑평화의집은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지아와 배우 강예원이 봉사활동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반찬을 도시락통에 담고 있다.
가톨릭사랑평화의집은 "송지아와 강예원이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주방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쪽방촌 도시락 배달도 동참해 준다"며 "두 분 하시는 일 쭉쭉 풀리고 선한 영향력 앞으로도 꾸준히 전파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도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연 역시 송지아, 강예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예전부터 마음만 있고 실천하지 못한 마음을 (강예원)언니가 꾸준히 하고 있어서 함께 하고 왔다. 예쁜 (송지아)동생과도 함께 했던 행복했던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송지아는 지난해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주목받았으나, 올 1월 명품 가품 착용 논란에 휘말리며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송지아는 자신이 착용한 일부 제품이 가품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논란 당시 송지아 소속사 효원CNC의 공동대표인 강예원도 비난을 피하진 못했다. 그는 평소 "내 동생 송지아 사랑해. 응원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함께 출연하며 송지아의 방송 활동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했다. 그러나 가품 논란이 일자, 송지아와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면서 '손절'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날 함께 봉사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해당 의혹은 불식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