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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결별설 겪더니 부쩍 나들이가 많아졌어…'YG 선배'와 너무 다정해

작성일: 2022.06.13 06: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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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세븐 인스타그램
▲ 출처| 세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세븐과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세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븐의 뮤지컬 관람을 마친 지드래곤이 세븐과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세븐의 트레이드마크인 '7' 모양을 손으로 만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세븐과 지드래곤은 YG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사이다. 세븐이 2013년 YG를 떠난 후에도 여전히 돈독한 친분을 이어가는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세븐은 현재 창작뮤지컬 '볼륨업'에서 출연 중이며, 지드래곤은 4월 4년 만에 빅뱅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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