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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살 마돈나, 브리트니 뺨친 초현실적 미모…키스 퍼포먼스까지

작성일: 2022.06.14 12: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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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65살 마돈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결혼식에서도 놀라운 미모를 뽐냈다.

마돈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최근 열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결혼 피로연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는 "브리트니, 정말 사랑 안에서 행복해 보인다"며 "너와 샘 모든 게 잘 되길 바랄게. 지난 밤 재밌고도 달콤했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의상을 차려입고 '새 신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만난 마돈나의 모습이 담겼다. 1958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65살이 된 마돈나는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붙든다. 1981년생으로 무려 23살 아래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뺨칠 만큼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다정하게 입맞춤을 하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수많은 화제를 낳은  2003년 MTV VMA의 키스 퍼포먼스를 연상시킨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2세 연하 연인 샘 아스가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첫 남편 제이슨 알렉산더가 등장, '이 혼인은 무효'라며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되는 소동을 빚기도 했다. 

한편 2016년 만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는 지난해 9월 약혼했다.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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