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살 마돈나, 브리트니 뺨친 초현실적 미모…키스 퍼포먼스까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65살 마돈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결혼식에서도 놀라운 미모를 뽐냈다.
마돈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최근 열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결혼 피로연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는 "브리트니, 정말 사랑 안에서 행복해 보인다"며 "너와 샘 모든 게 잘 되길 바랄게. 지난 밤 재밌고도 달콤했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의상을 차려입고 '새 신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만난 마돈나의 모습이 담겼다. 1958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65살이 된 마돈나는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붙든다. 1981년생으로 무려 23살 아래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뺨칠 만큼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다정하게 입맞춤을 하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수많은 화제를 낳은 2003년 MTV VMA의 키스 퍼포먼스를 연상시킨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2세 연하 연인 샘 아스가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첫 남편 제이슨 알렉산더가 등장, '이 혼인은 무효'라며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되는 소동을 빚기도 했다.
한편 2016년 만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는 지난해 9월 약혼했다.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추천 콘텐츠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
온유 측 '주사이모' 의혹 경찰조사 "의심할 정황 없었다"[공식]
2026-08-13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