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12년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응원할 것"[공식]
작성일: 2022.06.15 10:19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박해진이 FA 시장에 나온다.
15일 마운틴무브먼트 관계자는 "박해진은 최근 12년간 함께해 온 마운틴무브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박해진은 2010년부터 2022년 6월까지 12년간 동고동락해 온 마운틴무브먼트와 아름다운 이별을 하게 됐다. 박해진과 마운틴무브먼트는 앞으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운틴무브먼트는 "당사와 함께 해 온 박해진은 성실하고 참한 배우다. 꾸준한 노력파이자 '천생 배우'로 12년간을 함께 해오며 감사한 마음이 많다. 그동안 늘 박해진의 말을 신뢰하며 여러가지 일을 함께 해 왔다. 앞으로도 박해진 배우의 연기를 응원할 것"이라고 밝히며 박해진의 앞날에 행운을 빌었다.
마운틴무브먼트는 그동안 박해진과 국내외를 오가는 다양한 봉사활동 및 소방청 명예대사 선정, '코로나19 예방수칙' 재능 기부 등 봉사와 기부 활동을 지원하며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함께 해 왔다.
박해진은 지난 12일 종영한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차차웅 역으로 또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