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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안혜경, 다이어트 성공하니 안되는게 없네…초미니로 뽐낸 11자 다리

작성일: 2022.06.21 06:0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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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안혜경 인스타그램
▲ 출처|안혜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다이어트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안혜경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몸무게는 숫자일 뿐이라며!! 축구해서 근육 무게가 나가는 것 뿐이라며. 그래도 그 숫자는 싫다ㅠ. 작년 딱 요맘 때처럼 예전처럼 마르고 싶다!! 오늘부터 독하게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안혜경은 집 현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날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짧은 청치마와 재킷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 있다. 청치마의 허리 부분이 남은 정도로 날씬한 모습이다.

해당 사진은 안혜경의 과거 사진.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의 사진으로, 안혜경은 이 때를 기억하며 다시금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안혜경은 "#눈바디 #다이어트 #거울샷 #운동 #유산소 시작 #근육은 따로 관리 #축구는 그대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축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44세인 안혜경은 현재 방송중인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방 주전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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