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제로섬게임' 한혜진 "녹화 시간 빨리 지나간 건 처음…정말 재밌다"

작성일: 2022.06.29 14:47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 MC 한혜진. 제공| 티빙
▲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 MC 한혜진.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녹화 시간이 빨리 지나간 건 '제로섬게임'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2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한혜진은 "이렇게 녹화 시간이 빨리 지나간 건 처음이다. 저희도 시청자 입장으로 녹화를 하면서 정말 재밌다고 느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한혜진은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섭외가 들어와서 했다"면서도 "고동완 PD님이어서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첫 미팅을 할 때 사실 PD님 얼굴을 몰랐다. PD님을 어디서 본 것 같았다. '유명한 사람이잖아'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보니 '워크맨'을 한 PD님이시더라"고 덧붙였다. 

'제로섬게임'은 상금을 걸고 찜질방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초 몸무게 심리 게임으로 '몸무게의 총합을 그대로 유지하라!'는 미션을 놓고, 10명의 참가자가 치열한 사투와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제로섬게임'은 오는 1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