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이돌 출신 30대 男, 보이스피싱 가담했다 경찰에 자수
작성일: 2022.07.12 14:1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유명 아이돌 그룹 출신이자 연기자가 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르고 스스로 자수했다.
MBN은 12일 유명 아이돌 출신이자 연기자로 활동하는 30대 남성 A씨가 보이스피싱 범행 후 직접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지난달 16일 경기 여주경찰서를 찾아 "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600만 원을 건네 받았다"라고 수거책으로 일했다고 자백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A씨는 경찰에 인터넷을 통해 고액 아르바이트 정보를 얻어 일을 시작했고, 피해자로부터 돈을 수거한 후 보이스피싱 범죄라는 것을 깨달아 경찰에 자수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사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상태다. 경찰은 수사를 마친 후 그를 검찰에 넘길 방침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 입원"…오상진, 생후 50일 子 공개('편스토랑')
2026-08-12
-
33기 모솔男, 자기소개 직전 돌연 화장실行...데프콘 "굳이 지금?"('나는솔로')
2026-08-12
-
'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2026-08-12
-
테이 "매니저 떠나보내고 3년 동안 감정 회피, 눈물 안 흘렸다"('플레이리스트')
2026-08-12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추천 콘텐츠
-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 입원"…오상진, 생후 50일 子 공개('편스토랑')
2026-08-12
-
최시원,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 "나이 먹고 사회적 책임감…예의 차려 말하다"
2026-08-12
-
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20주 연속 차트인…'버터'와 타이기록
2026-08-12
-
33기 모솔男, 자기소개 직전 돌연 화장실行...데프콘 "굳이 지금?"('나는솔로')
2026-08-12
-
미미, 첫 솔로 '비시 배시 보시' 콘셉트 사진 공개...레트로 감성 극대화
2026-08-12
-
흰(박혜원)→육중완밴드...킨디라운지가 추천하는 8월의 공연 4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