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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1년에 3번 임신할 줄은…불혹 자연임신 비결 有"('동상이몽2')

작성일: 2022.07.18 18:2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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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태현, 박시은 부부. 제공|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 진태현, 박시은 부부. 제공|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5주년을 맞아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1년 4개월 만에 등장,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라며 둘째 임신을 알렸다. 

임신 8개월에 접어든 두 사람은 첫 딸 다비다에 이어 둘째까지 맞이하며 셋이서 넷이 된 가족을 예고했다. 특히 '아내 껌딱지' 진태현은 박시은의 출산이 가까워오자 '24시간 보디가드'로 변신한다. 

특히 두 사람은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자연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부부가 하루도 빠짐 없이 '이것'을 했다고 비결을 공개한다. 

또한 진태현은 박시은의 순산을 기원하며 매일 새벽 직접 만드는 '시크릿 식단'도 공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임신 사실을 알고도 병원 방문을 주저했던 속사정을 털어놓는다. 박시은은 "1년 동안 임신을 3번이나 할 줄은 몰랐다"라며 앞선 두 차례의 유산 경험을 고백하고, 진태현 역시 "그래서 기쁨보다 두려움이 앞섰다"라며 임신을 마냥 기뻐하지만은 못한 사연을 밝힌다. 

자연분만을 염원하는 두 사람은 초음파 검사에서 태아의 자세가 거꾸로 된 것을 확인하고 걱정에 빠진다. 두 사람은 "이대로라면 자연분만을 아예 시도조차 할 수 없다"고 해 두 사람의 출산에 관심이 쏠린다. 

'동상이몽2'는 1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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